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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O MESSAGE

회사명을 지을 때 힘들었습니다.
면세 유통이라는 ‘업’과 잘 어울리는 세련된 이름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한번 정해지면 계속 사용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었습니다.

정하기도 어려웠지만 좋은 이름이 있어도 이미 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.
그러던 중 ‘인비트윈’이라는 이름으로 회사명 등록이 가능하다는 OK 사인이 났을 때 참 기뻤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. 왜냐하면 이 네글자 안에 우리 회사가 나아고자 하는 비전과 핵심가치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.

인비트윈(INBETWEEN)은 어려운 단어가 아닙니다.
“어디”와 “어디”, “무엇”과 “무엇” 사이라는 뜻이지요.

우리는 브랜드와 면세유통 사이에서 최상의 파트너 & 롤모델이 되고자 하며, 사람 중심의 문화를 통해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회사로 성장하고자 합니다.

저와 600명이 넘는 우리 인비트윈 가족들은 오늘도 이름에 더 잘 어울리는 회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.

인비트윈 대표이사민용기